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직에서 살아남고 싶은 당신을 위한 도움말 직장생활이 힘들다는 분이 참, 많지요? 오늘은 그런분들을 위해 한말씀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말없이 우직한 사람이 좋다고 하는데 조직생활에서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사사건건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가한 해외출장이 있으면 악착같이 찾아먹고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있으면 이의제기를해서 되돌려 받는 사람, 인간적으로는 참 얄믿습니다.하지만 조직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똑부러 진다고 평가하지요. 우직한 사람보다 존재감이 더 있습니다.때를 기다리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입니다. 여유 있게 우아하게가 아니라, 악착같이 주도 면밀하게 만들어야 생기는 게 “기회”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 를 돕습니다. 회사에 올인해야 잘된다는 말도 제 .. 더보기 가슴으로 말하기 하루에 문자나 이메일을 얼마나 사용하시는지요?저도 참 많이 보내고 받는 것 같습니다. 전화통화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우리 아들은 자기 방에 있으면서도 내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밥 언제 먹어요?” 이렇게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편해지기는 했는데 서로 얼굴을 보지 않습니다. 문자를 주고받는 것과 마주 보고 말하는 것은 차이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감정의 교류입니다. 이모티콘을 써봐도 한계가 있지요. 이성과 감성이 합해져야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문자는 이성적입니다. 감성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감정은 표정, 어투,억양 같은것을 통해 나타나니까요. 대화에는 머리만이 아니라 가슴이 필요합니다. 이성에 감정이 뒤섞여야 합.. 더보기 좋은 관계, 좋은 말하기 말하기와 대화에 관한 책을 수십 권을 읽었는데, 어떻게 대화해야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그 가운데에 몇 가지만 소개할까 합니다. -. 이구동성으로 더 많이 들어주라고 말합니다. 관계를 좋게 만드는 데는 이 만한게 없다고요.그런데요 이게 뭐가 어렵다고 잘 안될까요?제 경우에는 부질없는 걱정 때문 이더라고요. 말을 안하면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봐할까봐 찝찝합니다. 또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조용히 있는 줄 알까 봐 자꾸 말을 하게 됩니다.그럴 일이. -. 또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공통점을 출신지나, 출신학교, 나이, 함께 알고 있는 사람들로 찾으려고 하는데요. 기호나 취향, 성격, 관심사에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비슷한 점.. 더보기 휴식은 창조적 활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한 3년의 시기는 누구나 힘든 시기였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동료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쉼표가 있어야 음악이 되고, 여백이 있어야 그림이 된다고 하지요. 네, 그렇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휴식은 쉼표이고 여백 인 것입니다. 침묵의 시간이 있어야 말의 언어가 깊이가 있듯이 휴식은 정체가 아니라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아주 적극적인 활동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는 사람은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휴식은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아주 정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창조적 활동 인 것입니다.적절한 휴식은 끝까지 가는 길목에서 지지치 않게 하며,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가고 싶은 충동에서 시달리지 않게 합니다. 멈추는 것이야 말로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고, .. 더보기 너 말고 나, 나 말고 우리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전보다 호감도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인상이 더 나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로 손해보는 경우이지요. 이런 사람의 말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입만 열면 구시렁 구시렁, 틈만 나면 투덜 투덜, 불평불만을 입게 달고 삽니다. 반대로,늘 감사하고 누군가를 추켜세우고 사소한 일에도 감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고 기운을 얻습니다. 또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로 호감을 주는 사람은 “너가 아닌 나 중심의 화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너” 중심 메시지는 예를 들면 이런것입니다.“너 공부안하고 뭐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래? “너를 바로 잡으려 하면 상대방이 우호적 감정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비난 받고.. 더보기 마음의 온도, 대화의 온도 하버드 경영대학의 에이미커드 교수는, 첫인상을 좌우하는 요소가 2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따뜻함"이고, 나머지 하나는 “유능함"입니다. 그중에서도 더 중요한 것은 “따뜻함"이라고 합니다. 따뜻함으로 먼저 신뢰를 얻어야 비로소 능력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신뢰가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능력을 뽐내면 도리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지요. 커디 교수의 이 발표는 왜? 우리는 말재주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해 줍니다. 누군가 당신은 말재주가 참 좋아라고 하면 여러분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칭찬일 수도 있지만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정치인이 임기초기에 “검사와의 대화"에서 어떤 검사가 [토론의 달인]이라고 비아냥 거리듯 말하자 그 말에는 말재주나 부리는.. 더보기 감정을 해소하는 말하기의 효과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면 보통은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너 왜 이렇게 감정이 앞서? 왜 감정적 이야?” 우리 사회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보다는 절제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거나 이성적 표현으로 취급합니다.그래서 감정을 숨기고 억압합니다. 진짜 감정과는 다른 감정을 꾸며대고 싫은 사람 앞에 가서도 미소를 짓습니다. 그래야만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표현하지 못할 뿐 감정은 쉬이 잦아들지않습니다. 스트레스로 쌓이고 옆 사람에게 전염되고 확산됩니다.간밤에 부부싸움을 한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짜증내는 경우.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당하는 사람은황당하지요. 그래서 감정은 그때 그때 정리하고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말하면 됩니다. 말하면 감정이 치유됩니다. 그 이유.. 더보기 시간은 길고, 할 말을 많지 않을 때 말은 짧게 하는것이 미덕입니다. 그런데 불가피하게 말을 길게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10시간 가까이 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할말은 많지 않을은데 참, 당혹스럽죠? 이럴때 쓰는 방법입니다. 첫째, 인용할 꺼리를 많이 준비하세요. 인용은 내 말의 권위와 설득력을 높혀 주기도 합니다. 둘째,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어린아이에게 엄마가 알려주듯이…… 혹은, 전화로 할 말 다 해놓고 자세한것은 만나서 얘기하는 친구사이 대화처럼 말입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배경과 과정을 상세히 말합니다. 셋째, 다각도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 정치에 관해서 말했을 때, 거기에 그치지 않고 경제,사회,문화적 측면도 ..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