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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생각

불편한 마음은 버리세요 http://www.psytimes.co.kr/news/view.php?idx=5503 버림의 미학[The Psychology Times=신치 ]몇 해 전 여름의 시작, 지인 포도밭에 일손이 필요해 아침 8시부터 두 시간, 오후에 세 시간 정도 일을 하게 되었다.농사의 농자도 잘 모르는 내가 농사를 경험한 적은 지금www.psytimes.co.kr 더보기
성격 차이’로 헤어지는 건 거짓말? 다들 가치관 차이로 갈등 생긴다고! 경남대학교 연구진이 150쌍의 부부를 조사한 결과, 부부의 성격이 다르다고 해서 불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하거나 더 자주 싸우지는 않았대. 연구 결과, 불화의 원인이 따로 있었다고..! 바로 ‘가치관의 차이’였어. 많은 사람이 가치관의 차이를 성격차이로 혼동해서 생각하곤 해. 하지만 성격과 가치관은 엄연히 다르지. 성격이 다르면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만날 수 있지만 가치관이 다르면 그럴 수 없거든. 가치관이란, 한 사람이 향하고자 하는 삶의 목적지야. 연애와 결혼은 두 사람이 만나 함께 걸어나가는 삶의 여정인데, 만약 그 목적지가 전혀 다르다면..? 자꾸 부딪히거나 엇갈릴 수밖에 없겠지? 그럼 여기서 드는 궁금증! 우리 커플의 가치관은 얼마나 비슷할까? 연구진은 보통 사람들이 가지.. 더보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안전하다"는 말처럼 불의의 재난이나 커다란 실패는 우리가 마음 놓고 있을 때, 느닷없이 다가오는 법입니다.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1991년 한국일보 "메기와 미꾸라지"라는 칼럼에 한 말입니다.논에서 미꾸라지를 키울 때 한쪽에는 미꾸라지만 키우고, 다른 한 쪽에는 미꾸라지 속에 메기를 한 마리넣어서 키우고 1년을 지켜보았다고 합니다. 벼 수확을 하고나서 각각 양쪽을 살펴보니,미꾸라지만 넣어서 키운 쪽은 시들시들 힘도 없을 뿐 아니라 크기도 작았다고 합니다.다른 한쪽에 메기 한마리를 넣어서 키운 쪽은 미꾸라지가 엄청 튼튼하고 살도 통통 쪄서 보기도 좋았다고 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났을까요? 네, 그렇습니다.미꾸라지만 키운쪽은 아무.. 더보기
"문제를 "문제" 로만 보지 말자! 우리는 때로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 데,문제에 부딛쳤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다.사실 살면서 일부러 발생하는 문제는 없다. 다만 우리가 학교에서 숙제를 하듯이 인생의 숙제가 떨어진 것뿐이니까. 누구에나 문제는 주어지고, 발생한다.문제는 자기한테만 일어났다고 하는 생각이 문제인것이다. 즉, 문제를 문제로만 보는 순간 답은 보이지않고,계속 문제만 보이기 때문에 해결을 할 수가 없다.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을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현재 자신의 결과는 자신이 수없이 "선택"한 연속의 결과이다.그러다 보니 "현재"는 보지 못하고 오직 “과거와 미래”에 너무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수 있다.우리가 열심히 산다는 것은 “현재”이지 지나간 과거.. 더보기
잘 비우고, 잘 내려놓고, 잘 담아내기 행복과 불행의 의미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행복은 자기가 만족(받아들임)한 상태이고, 불행은 자기가 만족하지 못한(부정) 상태이다. 혹시 여러분은 역전 같은 곳에서 노숙자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노숙자 중에 농촌 출신이 있을까? 당연히 없다. 농사짓는 사람은 겸손하고 서두르지 않고 묵묵히 살아간다. 그렇다면 일용직 출신이 있을까? 네, 역시 당연히 없습니다. 일용직 출신은 자신이 원하면 일을 찾기가 쉽고, 그 일당에 만족을 할 줄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로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사업하다 실패한 사람, 가게 하다 실패한 사람, 중견기업 직장인... 이런 분들이 많다. 왜? 그럴까? 한 때 잘 나가던 그때를 아직 비우지 못했고 내려놓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니까 과거를 잊지 못해 현실 적.. 더보기
다툼, 분쟁의 복합적 감정에 관하여 어느 덧 해는 지고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갑작스런 변화를 맞이해 감당하는 하루 하루가 버겁다. 사람은 햇볕을 먹고 사는가 보다. 똑같은 하루인데 감정이란게, 아침,점심,오후, 저녁이 틀리다. 다행히 꿈이 있어 애써 "이게 전부가 아니야!"라며 나 자신을 다독인다.우리는 생활하면서 누군가와 수시로 다투며 살아간다. 상대가 가족일 수도, 남 일 수도, 직장 상사 일 수도, 부하직원 일 수도..... 그러고 보면, 참으로 많이도 다투어 본 듯 하다. 일이란 것은 자꾸 하다보면 능숙해지고 소위 "짬밥"이란 것이 생겨서 날이 갈수록 프로가 된다는데... 하지만 다툼, 분쟁이란 프로가 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감정"이라는 미묘하면서도 섬세한 면 때문일 것이다. 다만, 느끼는 것은 이제 한 가지는 알.. 더보기
삶은 더 길어지고 변화는 많아질 것이다. 1. - 들어가는 말 -6년 전 20년 넘게 다니던 회사가 경영 악화로 문을 닫으면서 갑작스럽게 시작된 방황이다.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고, 그저 열심히 일만 하면 모든 것이 되는 줄로 알았고 실제로도 잘 나갔다.월급은 제 때에 들어왔고, 회사의 중책을 맡으면서는 더 활동 반경이 넓어졌고 이래저래 수입도 더 늘어났다.가정의 소중함도 모른 채 새벽에 출근하여 밤늦게 귀가하고 주말에도 특별히 회사에 일이 없는데도 출근했다.그래야만 될 것 같았고 그래야만 마음이 편했다.일이 있든 없든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 늦게 귀가해야 마음이 편했던 것이다.그러다 시작된 이직과 전직...오래 머물지 못하고 도착하면 곧 떠나는 휴게소처럼 적응을 잘 하지 못했다.그건 아마도 Want의 삶이 아닌, Must의 삶을 살아서 일것이다... 더보기
마침내 내일을 찾았다 4년전 20년 넘게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로 문을 닫았다.그때부터 이/전직이라는 방황이 시작되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도 경영이 어려워 매매로 공장을 내놓았다.지금은 년차를 활용하여 서울에 "상상우리"에서 [하나파워온세컨드라이프]라는 재취업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그런 와중에 최근에 읽은 책 "마침내 내일을 찾았다"라는 책을 읽었고 가슴에 와 닿은 부분이 많아서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거나 변화(이/전직)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핵심만이라도 확인할 수 있게 정리를 하였다.아직은 글 실력이 많지 않아 독서 위주로 한 정리 글이라도 계속 올릴까 한다.시간이 없어서 두꺼운 책 한권 읽기 부담되시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서문 : 삶은 더 길어지고 변화는 많아질 것이다. 1) 어차피 한 번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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