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생각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부는 아무나 하나 어느날 상사에게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 직원들은 칭찬받고 싶어 하면서,, 윗사람 칭찬 하는 데는 인색해요?”라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아부한다고 비아냥거리기나 하고 조직에서 상사를 따르는 건당연한데 상사를 향한 칭찬은 아부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부가 나쁘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사에게뿐만 아니라, 이성에게 구애하는 과정에서도 사람들은 아부합니다. “I Love You!”……….. 이게 잘못은 아니죠 1.아부가 쉬운건 아닙니다. 아부를 잘하려면“퍼스트 펭귄”이 되어야 합니다. 펭귄무리중 한마리가 먼저바다에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들도 뛰어듭니다. 상사가 성과를 냈을 때, 용기를 내서 가장 먼저 칭찬하면,뒤이어 너나없이 칭찬에 뛰어들게 됩니다. 2.이때상사의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더보기 2장-회복 탄력성 훈련 : 대인관계 :Connections 식물은 햇빛과 물이 있어야 자라듯 인간은 사랑과 교류가 있어야 자란다.타인과의 교류는 가슴 설레는 사랑만 가리키지 않는다.심리학자 바버라 프레드릭슨이 묘사한 "모든 생명체와 교감하는 따뜻한 순간"이 바로 내가 말하는 교류다.가벼운 상호작용이라도 마음이 공명하면 온기와 긍정적 감정을 경험한다.이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회복탄력성을 추동하는 엔진이 된다.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이 이러한 순간에도 분비된다."사랑과 포옹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은 두려움을 누그러뜨리고 신뢰와 평온함을 더한다. --------------------------------------------------------------------회복탄력성 훈련 : 인간관계 바로잡기---------------------.. 더보기 1장-누구에게나 회복 탄력성은 있다. 1. 회복탄력성이란 무엇인가? 1) 내면의 원천이다.단순히 난관에 맞서 일어서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내면의 힘과 자원, 지혜, 선함을 포괄한다.마음과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 역경을 뚫고 나아가게 하고, 우리를 억누르는 상황을 감당할 수 있게 한다.역경은 늘 일어나기 마련이다.인생에서 역경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회복탄력성이 있으면 역경은 피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이 높으면 내 인생의 작가가 되어 과거에 벌어진 일과 상관없이 새롭게 엔딩을 써내려갈 수 있다. 2) 당신은 뇌 회로를 충분히 바꿀 수 있다.뇌의 자기 재조직화 역량에 관한 "신경가소성" 연구를 통해 우리는 뇌가 자신의 기능을 스스로 바꾸는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20여 년 전만 해도 학자들은 인간의 뇌가 청년기부터는 크게 변하지.. 더보기 하버드 회복 탄력성 수업 건강한 삶이란?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 적응하고 합리적 해결을 하는 삶이다. 누구나 힘든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고 지혜와 같은 내적 자원을 제공하는 것이"회복탄력성"이다. 누구나 내면 깊숙이 회복 탄력성이 잠재되어 있다. 인생에는 많은 선택 지점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역경과 어려움도 많다.하지만 회복탄력성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에 내리는 선택과 관련이 있다. 회복탄력성은 시련을 만났을 때 어쩔 수 없이 인내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오히려 인생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하여 시련에 적극 맞설 수 있게 한다.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한 마음 근육(대인관계, 유연성, 끈기, 자기 조절, 긍정성, 자기 돌봄)을깊이 연구하면 어떤 선택을 .. 더보기 나는 왜 네가 힘들까? 8년전 관계적으로 힘들 때, 혼자서 여행을 간 적이 있다."나는 왜 네가 힘들까?" 라는 책을 한권 들고 가서 산속 펜션에서 지내면서 읽었던 책이다.최근에 정리를 해 보았다. 더보기 조직에서 살아남고 싶은 당신을 위한 도움말 직장생활이 힘들다는 분이 참, 많지요? 오늘은 그런분들을 위해 한말씀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말없이 우직한 사람이 좋다고 하는데 조직생활에서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사사건건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가한 해외출장이 있으면 악착같이 찾아먹고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있으면 이의제기를해서 되돌려 받는 사람, 인간적으로는 참 얄믿습니다.하지만 조직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똑부러 진다고 평가하지요. 우직한 사람보다 존재감이 더 있습니다.때를 기다리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입니다. 여유 있게 우아하게가 아니라, 악착같이 주도 면밀하게 만들어야 생기는 게 “기회”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 를 돕습니다. 회사에 올인해야 잘된다는 말도 제 .. 더보기 가슴으로 말하기 하루에 문자나 이메일을 얼마나 사용하시는지요?저도 참 많이 보내고 받는 것 같습니다. 전화통화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우리 아들은 자기 방에 있으면서도 내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밥 언제 먹어요?” 이렇게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편해지기는 했는데 서로 얼굴을 보지 않습니다. 문자를 주고받는 것과 마주 보고 말하는 것은 차이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감정의 교류입니다. 이모티콘을 써봐도 한계가 있지요. 이성과 감성이 합해져야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문자는 이성적입니다. 감성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감정은 표정, 어투,억양 같은것을 통해 나타나니까요. 대화에는 머리만이 아니라 가슴이 필요합니다. 이성에 감정이 뒤섞여야 합.. 더보기 좋은 관계, 좋은 말하기 말하기와 대화에 관한 책을 수십 권을 읽었는데, 어떻게 대화해야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그 가운데에 몇 가지만 소개할까 합니다. -. 이구동성으로 더 많이 들어주라고 말합니다. 관계를 좋게 만드는 데는 이 만한게 없다고요.그런데요 이게 뭐가 어렵다고 잘 안될까요?제 경우에는 부질없는 걱정 때문 이더라고요. 말을 안하면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봐할까봐 찝찝합니다. 또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조용히 있는 줄 알까 봐 자꾸 말을 하게 됩니다.그럴 일이. -. 또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공통점을 출신지나, 출신학교, 나이, 함께 알고 있는 사람들로 찾으려고 하는데요. 기호나 취향, 성격, 관심사에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비슷한 점..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