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부는 아무나 하나 어느날 상사에게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 직원들은 칭찬받고 싶어 하면서,, 윗사람 칭찬 하는 데는 인색해요?”라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아부한다고 비아냥거리기나 하고 조직에서 상사를 따르는 건당연한데 상사를 향한 칭찬은 아부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부가 나쁘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사에게뿐만 아니라, 이성에게 구애하는 과정에서도 사람들은 아부합니다. “I Love You!”……….. 이게 잘못은 아니죠 1.아부가 쉬운건 아닙니다. 아부를 잘하려면“퍼스트 펭귄”이 되어야 합니다. 펭귄무리중 한마리가 먼저바다에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들도 뛰어듭니다. 상사가 성과를 냈을 때, 용기를 내서 가장 먼저 칭찬하면,뒤이어 너나없이 칭찬에 뛰어들게 됩니다. 2.이때상사의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