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너 말고 나, 나 말고 우리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전보다 호감도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인상이 더 나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로 손해보는 경우이지요. 이런 사람의 말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입만 열면 구시렁 구시렁, 틈만 나면 투덜 투덜, 불평불만을 입게 달고 삽니다. 반대로,늘 감사하고 누군가를 추켜세우고 사소한 일에도 감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고 기운을 얻습니다. 또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로 호감을 주는 사람은 “너가 아닌 나 중심의 화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너” 중심 메시지는 예를 들면 이런것입니다.“너 공부안하고 뭐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래? “너를 바로 잡으려 하면 상대방이 우호적 감정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비난 받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