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썸네일형 리스트형 2장-회복 탄력성 훈련 : 대인관계 :Connections 식물은 햇빛과 물이 있어야 자라듯 인간은 사랑과 교류가 있어야 자란다.타인과의 교류는 가슴 설레는 사랑만 가리키지 않는다.심리학자 바버라 프레드릭슨이 묘사한 "모든 생명체와 교감하는 따뜻한 순간"이 바로 내가 말하는 교류다.가벼운 상호작용이라도 마음이 공명하면 온기와 긍정적 감정을 경험한다.이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회복탄력성을 추동하는 엔진이 된다.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이 이러한 순간에도 분비된다."사랑과 포옹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은 두려움을 누그러뜨리고 신뢰와 평온함을 더한다. --------------------------------------------------------------------회복탄력성 훈련 : 인간관계 바로잡기---------------------.. 더보기 이전 1 다음